#65279;#65279;<큐티나눔>
제목: 아름다운 소식
본문내용: 하나님께서는 바빌론에 값없이 포로로 팔려간 이스라엘 사람들을 값없이 풀어 줄거라고 하셨다.
사건: 오늘 아빠가 일찍 오셔서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서 일찍 오시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아빠가 아직 모른다고 말씀하셔서 결정 되시면 카톡을 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늦게 손님이 오실 거라고 오늘은 좀 힘들거 같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난 엄청 실망했다. 그래서 아무 잘못 없는 늦게 온 손님을 원망했다. 그래서 아직까지 좀 서운하다.
깨달음: 하나님께서 아직 나한테는 값없이 포로를 풀어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았다.
적용: 앞으로는 하나님한테 기도를 더 많이 해야겠다.
기도: 하나님 아빠가 오늘 일찍 오실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