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사건>
오늘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밥 먹어야 된다고 통화를 빠리 끊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도 최대한 빨리 끊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 친구가 통화 끊으면 자기 삐진다며 나를 협박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쬐금만 더 들어주고 끊으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가까스로 끊고 밥 먹으러 나왔는데, 엄마가 넌 친구랑 통화하느 것도 절제를 해서 하라고 하셔서 혼이 났다...
<내 생각>
엄마한테 혼이 날때는 '내가 잘못한게 뭐가 있다고' 라고 억울해한게 너무 한심했다.
<기도>
하나님,제가 엄마 말씀에 더 귀 기울일 수 있게 해주시고, 친구 통화 하는 것도 절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5279;#65279;그리고 메리#65279;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