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요한계시록 14장 14-20절
느낀점-
오늘 학교에서 어떤아이가 나를 아무이유 없이 밀었다.
그래서 나는 그아이를 쳐다 보았다. 그런데
그아이가 뭘 쪼개냐고(뭘 봐) 말을 했다.
나는 화나가지고 " 아 진짜 짜증나"
이랬다 그애는 나를 아무이유없이 밀어놓고 다내가 잘못했다고
우겨서 나는 화가났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어제 가족한테 너무 막대해서
하나님께서 약간의 심판을 주신 것 같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 제가요즈음 너무 화가많이 나고
욕을 너무 많이 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