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사건>
오늘 학습지가 있는데 소수의 곱셈을 푸는 것이었다.(복습) 그런데 수가 큰 것들은 계산하기 귀찮아서 엄마 몰래 계산기를 쓰면서 계산을 했다. 그런데 엄마하네 딱!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엄마한테 무지하게 혼이 많이 났다.
<내 생각+기도>
엄마한테 너무 죄송했다.
하나님, 제가 엄마 말씀을 더 잘들을 수 있게 해주시고, 거짓말 하지 않고, 성실하게 문제를 풀 수 있게 해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