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이사야 15:1-9
느낀점-
나는 어제 가족끼리 외식을 하였다.
아빠하고는 출근을 하면서 만나기로 하였다.
그런데 아빠한테 전화가 왔는데 전화를 안받냐고 화를 낸것이 였다.
나는 화가 나가지고 똑같이 화를 내었다.
그런데 언니가 왜 화를 냈냐고 나한테 화를 내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일부로 그런것도 아닌데 아빠가 화를 내었다고 말을 하였다.
그랬더니 언니가 나보고 "아이고"라고 하였다.
나는 화가 나서 아무말도 안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예수님, 저는 화를 너무 잘 냅니다.
화를 줄일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