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수요일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
이사야 11장 1절~16절
#1_본문요약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다윗의 자손 중 에서 왕을 세우시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왕을 통해 백성들을 회복시키겠다고 하셨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 이시다.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내려 지혜와 총명력과 분별력이 있을 것 이라고 하셨다.
#2_관찰하기
미래에 오실 왕에대한 설명으로 바른 것을 고르기.
이새의 가문에서 태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내려져 지혜와 총명과 분별력이 있을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즐거워할 것이다.♥
겉모습과 특정한 사람들의 말만 듣고 판결을 내릴 것이다.♡
(검은색은 고른거 흰색은 안고른거)
#3_사건
어제인가 그저께에 엄마가 주은이랑 겸이를 씻겨달라고 하셨다. 나는 애들을 목욕탕에 들이밀었다. 주은이가 스스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나는 주은이를 간섭했다. 내가 머리카락을 풀어주자 자신이 혼자서 하려고 했는데 내가 해버려서 속상해 하였다. 나는 주은이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소리지르고 화내며 다그치기만 했다. 주은이가 우는 사이, 겸이만 씻겼다. 근데 왠지 내가 너무 심하게 했나? 란 생각이 문득 들어서 주은이한테 가서 안아줬다. 미안했다....
#4_결심하기
나의 바르지못한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은?
어떻게 고쳐야할지?
*무조건 화내고 보는 것.
내가 참을 수 있을만큼 참아보기
말로 풀기(언성높이지 않기)
*주은이와 겸이에게 가진 편견(편애)
(겸이는 귀여워 하고 주은이를 미워한다.)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이리와 양과 어린아이와 살모사 모두가 동등해 지게 하실거라고 하신다.
나도 주은이와 겸이를 동등하게 대해야 겠다.
#5_기도
하나님, 제가 여지껏 화를 참지않고 무조건 터뜨리기만 했습니다. 또 주은이와 겸이 둘을 다르게 대한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잘 참아보고, 둘을 평등하게 대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나 지금 진지하다 (진지한 궁서체)
댓글쓰면乃
손팅乃
乃^_^乃
(잘못보면 욕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