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16:1-14
느끼점-
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난 후 머리를 묶고 있었는데
목을 삐끗 하였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을 하였다,
그리고 12시에 엄마한테 배가 고파서 밥을 좀 해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계란말이를 해주신다고 하였다.
그런데 나는 계란말이각 먹기 싫어서 엄마한테 고집을 부렸다.
그 #46468; 엄마가 그러면 무엇을 먹냐고 화를 내었다.
나는 그냥 먹겠다고 하였다.
그 후 오늘 큐티를 하니 나는 화를 내는 것이 고통인 것 같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가 화를 잘 안 낼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