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건>
화요일, 엄마가 나를 정형외과에 데려갔다. 엄마가 예전에 간호사 일을 하셨는데 그러서 나의 모든 면을 다 의학적으로 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척추에 이상이 없나 싶어서 정형외과에 데리고 간 것이었다. 거기에 도착해서 x-ray를 찍어보니 척추가 약 5' 정도 기울어 있었다.그래서 의사선생님의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티는 별로 안나기 때문에 좀 더 바른자세로 유지를 계속하면 더이상은 기울어지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선생님들~ 제 척추가 더 이상은 안 기울어지게 기도 좀 해주세요^^ 저도 기도 많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