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사야 4:2-5:12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랑 내 통장을 만들러 갔다.
그런데 첫번#51760; 은행에 갔을#46468;는 여러가지가 필요 하다고 하였다.
집에서 10분 거리지만 오늘날씨가 더욱 더워서 화가났었다.
두번째 은행은 등본을 가지고 가서 통장을 만들 수있었다.
그리고 수학2학기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엄마한테 짜증을 내었다.
그래서 오늘 큐티를 하였는데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신 예수님한테 또 한번 죄를 지은것 같아서 죄송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엄마한테도 화를 내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2학기 수학을 잘풀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욕을 잘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