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호세아 10:-15
느낀점-
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놀았다.
놀이터에서 놀려그랬는데 남자아이들 3명이 총놀이를 하면서
놀고 있었다. 그래도 무시하고 놀았는데
그 남자아이들이 같이 놀자고 한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같이 놀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엄마하고 약속시간이 늦어 버린것이다.
그래서 친구들한태 우리가자 라고 말했는데
친구들은 좀 더 논다고 했다.
그래서 5분만 더 놀았는데 나는 우리반 일진들하고
놀리가 싫고 입만열면 욕이라서
같이 안놀았다. 그래서 엄마한테 이이야기를 말했는데
일진들하고 안놀기를 잘한거라고 하셨다.
그런데 엄마랑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일진들하고 논
내가 너무 어리석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일진들하고 놀았는데
예수님꼐서 그만놀 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친구들에 의해 욕을 안배우고 욕을 절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