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1:1-11
느낀점-
나는 요즈음 엄마하고 아빠한테 너무 대든다.
엄마하고 아빠는 나한테 별로 혼내지도 않고
화를 내지도 않는데 나는 더 대든다.
엄마한테는 오늘 에이씨 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나한테 조금 화를 내셨다.
나는 엄마 한테 미안했지만 회개를 안했다.
그런데 오늘 큐티말씀을 보니까 엄마아빠도 나를 사랑하시는데
나는 너무 대드는것같다.
예수님도 나를 사랑하시는데 내가 무슨 나쁜일 만 생기면
예수님 탓을 하기 #46468;문이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즈음 엄마 아빠 한테 너무 대드는데 도와주세요.
그리고 사소한 것에 욕 안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