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호세아 9:1-17
느낀점-
나는 오늘 친구랑 놀다가 학원에 늦게 갔다.
그리고 엄마한테 놀다간다는 이야기를 안해서
엄마가 걱정을 하셨다.
나는 5분만 논다는 것을 30분이나 놀았다.
엄마가 화가난것을 아니지만 엄마한테 미안했다.
그리고 요즈음 엄마말을 안듣고 언니말도 안듣는다.
언니는 내가 너무싫어해서 말을 듣기 싫기 #46468;문이다.
엄마는 내가 엄마를 너무 만만하게 봐서 미안하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언니하고 엄마말을 안듣는데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무슨 일 있었을 #46468; 엄마한테 바로 말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