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아가 6:1-12
느낀점-
나는 오늘 학교에 갈려는데
내가 엄마한테 물통을 씻어 달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여러가지 물건들을 쾅쾅 거리면서
나한테 화를 냈다. 나는 속상해서
엄마하고 아무말을 안했다.
그 후 엄마하고 나는 사과를 했다.
나는 엄마한테 미안했지만
표현을 안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엄마하고 싸웠는데 용서 해주세요.
제가 중간고사 시험을 잘 볼 수 있게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