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내 마음속에 계시는 분
#65279;아가6:1-12
나의 깨달음: 나는 일요일에 엘리트 축구 학원에서 몇번 실수를 했다고 공을 패스해 주지 않았다. 그때 너무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같이 자랑스러우며 깃발들을 날리는 군사처럼 당당하오 라고 하셨는데 나는 군사처럼 당당해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축구학원이 끝나고 나한테 패스를 주지 않은 애들을 욕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부터 깃발을 날리는 당당한 군사처럼 되야 겠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큐티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꼈다.
나의 기도: 하나님 제가 깃발들을 날리는 당당한 군사가 되게 해 주시고 큐티를 매일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