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아가 5:2-16
느낀점-
나는 오늘 언니가 빵을 사오라 그래서 엄마랑 같이 나갔다.
그런데 빵을 사가지고 와서
내가 먹고싶어 한 것을 언니와 나누어먹었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큰 빵을 먹었더니
언니가 내일 학교에 가져갈 거라고 화를 냈다.
나는 묵묵하게 미안해 라고 했다.
그런데 그걸 또 언니가 엄마한테 말했다.
나는 언니가 싫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언니랑 말 다툼을 했는데 용서 해주세요.
저는 언니가 너무 싫어요.
이런 싫어 하는 마음을 없애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