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나누셨어요. 유울절은 하나님께서 이집트의 모든 첫재 아들을 죽이실 때,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신 것을 기념하는 명절이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때의 자기 아들 대신에 어린양을 주겨서 그 피를 문에 발랐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유월절이 되면 어린양을 먹으며 이날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에 죽은 어린양과 같이 사람들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실 예수님을 기억하라고 하셨어요. 사람들의 죄 때문의 찢기실 예수님의 몸과 사람들을 대신해서 흘리실 예수님의 피를 빵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기억하라고 하셨어요.
오늘 나의 깨달음: 유월절 에는 어린양을 먹는거다. 하나님도 어린양 처럼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 나의 기도: 나도 예수님 처럼 누군가를 위해서 어린양처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