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22:14-23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가 교회 해외 봉사 활동
때문에 집에 혼자있었다.
엄마가 전화를 해서 티비를 조금만 보라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엄마가 오는 동안 1시간30분 동안
티비를 보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미안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엄마말을 안듣고 티비를
많이 보았습니다.
제가 티비를 시간에 알맞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아빠 양육교사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