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22:39-53
느낀점-
나는 어제 아빠 양육교사 훈련중이여서
아빠차안에서 기다렸다.
그런데 내가 문을 닫으려다가
문을 고장냈다.
그래서 엄마한테 혼이났다.
그리고 오늘 언니의 다리가 다쳐서
엄마가학교를 대려다 준다.
그래서 엄마한테 귀가 얇다고 했는데
욕만 먹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언니를 너무너무 싫어 해요.
언니가 싫어하는 말을 안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