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22:1-13
나는 오늘 엄마아빠를 따라 부부목장에 갔다.
그런데 목장이 끝말무렵에 아빠가
이제부텨 늦게끝내지 마십시오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아빠가 꼴도 보기싫어서 눈도 안
마주쳤다. 아빠를 위해서 요일 까지 바꿔 주었는데
아빠는 감사함도 모르고
이기주의 자라서 자기 마음대로이다.
기도-
예수님,ㅡ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가 부부목장에서 오픈도 잘하고 나눔도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빠 양육 교사 훈련 받는 동안에
성질 부리지 않고 잘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