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3:18-35
느낀점-
나는 오늘 교회에서 천국벨 잔치를 했다.
그런데 6명이 남았는데 아깝게 탈락을 했다.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말씀하셨다.
나도 아까웠지만 욕심은 없었다.
예수님께서 나를 탈락 시키신 이유는 내가 욕심이 너무많아서
내가 1등을 안하면 많이 실망하고 원망할 까봐
나를 일부러 탈락을 시키신 것 같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부부목장 할때 화를 안 내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제가 욕심많은 것과 교만한것을 없앨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