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건>
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이다. 내기 막 숙제를 끝내고 엄마한테 같은 시간에 잘려고 엄마한테 ''엄마 오늘 늦게 주무실 거죠?'' 라고 했더니 엄마가 엄마 내일 양육 하러가기 때문에 양육 준비한다고 늦게 주무신다고 했다. 그 말에 난 슬퍼서 '허...' 라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버릇없게 어른한테 그러면 안 된다고 하셨다. 난 그냥 슬퍼서 그런 건데 엄마는 내가 한 말이 비웃는 것 처럼 들리셨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이었다. 그래서 엄마가 넌 왜 자꾸 엄마랑 같은 시각에 잘려고 하냐고 그래서 그랬더니 저번에 큐티나눔으로 쓴 '우유사건' 을 예기해 드렸더니 엄마가 그건 정말 미안하다고 나한테 그러셨다.그래서 큐티를 바탕으로 지금 큐티나눔을 쓴 것이다.
<내생각>
난 솔직히 불안하다... 왜냐하면 매일 저번 처럼 그런 사건이 일어나까봐 불안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엄마가 일찍 주무시면 그런 사건이 안 일어날 것 같아서 엄마 한테 자꾸 일찍 주무시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왜 이런 사건을 주셨는지 깨닫게 된 내 마음>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냐면 기도를 더 열심히 하라고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다.왜냐면 내가 평소에 기도를 열심히 안 하기 때문이다.
<적용>
이제부턴 하나님께 기도도 건성으로 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아빠가 술 끊고 일찍 들어오실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