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은 13:1-17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랑 싸웠다.
오늘 부부목장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엄막 팝콘을 안 사준다는 것이였다.
그런데 나는 화가나서 '흥' 이랬다.
내가 '흥' 이라고 하니까 엄마가 못이기는척 팝콘을 사준다고 했다.
나는 웃으면서 '미안해, 고마워'라고 했다.
그 후 큐티를 하는데 내가 그것 때문에 화를 냈다는 것이
내스스로가 화가나고 부끄러웠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엄마한테 화를 냈는데 용서해주세요.
제가 화를 안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