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49-59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랑 싸웠다.
나는 거실에서 무언가를 녹음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방에서 나오서
막 큰소리로 언니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나는 화가나서 핸드폰을 던지면서 조용히 하라고 했잖아라고
소리를 쳤다. 그런 후 미안하다고 했는데 엄마가 화를 안풀었다.
나는 큰 방에 쿠션을 놓고 오는데 언니가 차지해서 짜증이났다.
그래서 엄마한테 '아주 언니가 대장이야.'
라고 했다. 그랬더닌 엄마가 기분이 나빳는지 나한테 뭐라고 막하는것 이다.
나는 뭐라고 했어 라고 물어 보았다.
나는 더더 화가나서 큐티 나눔을 안올린다고 했다.
그랬더니 너 나지금 협박해? 라고 엄마가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응 이랬다.
그리고 방문을 잠그고 큐티를 하고 있었다.
그런테 큐티를 하다보니 엄마가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데
살아계실때 잘 해드려야 하는데...
미안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화가나서 엄마한테 대들었는데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화를 안내게 도와주세요.
학교에서 잘지 낼 수 있게 도와주시고 사춘기를 잘격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