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당당하게 믿음을 고백해요.
#65279;누가복음12:1-12
나는 오늘 내 친구와 내 친구의 동생이랑 숨박꼽질을 하였다. 그런데 내 친구의 동생이 내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어서 내가 화를 냈다. 그때 짜증을 냈을때 하나님을 부인하였다. 하나님은 나를 부인하는 자는 천사들 앞에서 부인당한다고 하셨는데 그때에 성령께서 너희에게 무엇을 말해야 할지를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말을 해야 겠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부인하지 말아야 겠다.
나의 기도: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부인하였는데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화를 내지 않게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