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7일 월.
#65279;제목-당당하게 믿음을 고백해요.
내용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로마지도자들을 무서워 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들은 몸만 죽일 뿐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인 후에 지옥으로 던질 권세를 가진 분,작은 참새 한마리도 잊지 않으시는 분,내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고 계시는 분이 예수님이라고 하셔서 자신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느낀점
나는 교회에 대하여 부끄럽게 생가하지 말아야 겠다.사실 저번주 토요일날 친구들이랑 놀다가 가반 나반 이렇게 나온 반통지표를 종업식날 받고 바반은 몇반일 지 궁금했다.그래서 나는 학교에 친구들 나까지 3명과 갔다.그런데 토요일이라서 문이 잠겨 있었다.친구가 장난으로 학교경비실 벨을 눌렀다.우리는 깜짝 놀라서 우리도 모르게 도망갔다.그러다가 다시 용기를 내고 벨을 눌러서 기다렸다.그러더니 경비아저씨가 나오셔서 cctv로 봐쓴데 너에 왜 장난치냐고 물으셨다.그러더니 안으로 들어와서 우리를 혼내셨다.나는 약간 욱해서 사실도 아닌 거짓말로 무엇을 놓고 왔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정말 이상한 변명으로 잘 둘러댔다.그리고는 우리반 선생님한테 말할 것 이라고 했다. 우리는 결국 반은 보지도 못하고 나와서 너무 찔렸다.진짜 혼날것 같았다.ㅜㅜ 정말 애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교회를 다니는 내가 교회를 다니도록 해야 할 내가 너무 거짓말을 하여 교회와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 수 도 있다했다. 나중에 선생님꼐 다 말씀 드려야 겠다.
기도
이제는 거짓말 치지 말고 교회를 자랑스럽게 하는 어린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