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2:1-12
느낀점-
나는 예전에 학교에서 어떤 친구가 어떤아이에게
'우리 같은반 되도록 기도하자!!!' 라고 말했다.
나는 그친구가 목사님 아들인것을 알았지만 그렇게 대놓고 할 줄은 몰랐다.
나는 학교에서 교회 다닌다 라는 말을 한 적도 없다.
그래서 나는 항상 내가 에수님 믿는 다는 것을 쑥쓰러워 했다.
그런데 큐티를 하니까 내가 예수님을 믿는게
쑥스러웠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그리고 교회를 주일마다 가는데 일찍일어나서 가야 한다는 것이
화가났었다. 다른친구들은 교회를 안가고 주일날 푹 쉬는데
나는 주일날 쉬지않고 가야한다는게 화가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예전에 교회다니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짜증을 냈는데 이런저를 큐티로 통해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행동했던 것을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