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1:45-54
느낀점-
나는 오늘 집에서 바느질을 하다가 바늘을 잃어버렸다.
나는 안절부절 못하였다.
아빠한테 조심스럽게 말을 했더니 아빠가 빨리 찾아야 되겟다고
했다. 나는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했다.
그러니 아빠가 거실에서 이불하고 쇼파를 빼시고
이불도 다시 개서 30분동안 이나 찾았다.
그러니 쇼파밑에서 발견되었다.
엄마가 바늘을 찾자마자 나한테 달려와서 화를 조금냈다.
나는 아빠랑 방에들어가서 '미안해' 라고 하면서 울었다.
엄마가 매일 치우라 치우리 했는데 내가 드디어 일을 저질른것
같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바늘을 잃어버렸는데 저는 그때 예수님, 도와주세요.
이 말밖에 생각이 안났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하니 예수님께서 누구하나 다치지도 않고
바늘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매일 기도 안하고 꼭중요할때 만하는 이런저를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