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10:1-16
느낀점-
나는 오늘 교회 예베를 마치고 집에오는 길에
엄마하고 싸움이 일어났다.
싸움이 일어난 이유는 내가 짜증을 내서 였다,
나는 차안에서 잘려그러데 차가 좁아서 잠을 못자서 화가났다.
그런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화만 낸다고 짜증을 부렸다.
그래서 나도 화가난것이였다.
내가 집에와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엄마반응이 시큰둥 했다.
나느 화가났다.
그후 아빠하고 운동을 가고 전과를 사는데
아빠가 니가원하는것을 사야지 왜 다른사람이 권유해주는 것을 사냐며
직원 한테 따졌다.
나는 아빠를 꼬집고 이를 갈면서 계산대에 갔다.
그 후 집에 왔다.
그런데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아빠미안하다고 하면서
울었다. 그래도 아빠는 화를 한번안내시면서 괜찮다고 해서
더더욱 미안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화를 너무 많이 내서 가족한테 미안합니다.
그런데 꼭 일을 저질르고 그래서 저는 너무 속상합니다.
이런저를 고칠수 있게 도와주시고 5학년 때는
예수님을 더욱 잘믿게 해주세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