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누가복음 9:51-62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한테 닭복음탕을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는 언니,아빠가 있을때 해준다고 했다.
나는 이말에 너무화가나서 방에 있었다.
그래서 엄마는 다른것은 어떠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싫다고 했다.
그 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꼭 무엇을 집고가서 화가났다.
나는 그냥화가나서 엄마한테 화를 냈다.
엄마가 햄버거를 사주었는대
그것을 먹으니까 기분이나아졌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그냥 화가나서 엄마한테 화를 냈는데
용서해주세요.
제가 화를 너무 잘내서 너무 힘들어요.
이런저를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