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사건>
목요일 밤에 있었던 사건이다,아빠가 새벽 1시 쯤에 술을 드시고 들어오셨다. 그런데 엄마가 아빠가 들어오시자마자 아빠한테 우유를 좀 사와 달라고 부탁하셨다. 아빠는 투덜투덜 거리시면서 나가셨다. (참고로 난 방에서 자는 척을 하면서 엄마아빠가 하시는 이야기를 다 듣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 내용은 잘 못 들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조금 짜증을 내셨다. 그런데 아빠가 우유를 사갖고 들어오시긴 하셨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짜증을 내셨다,''술 먹고 들어온 사람한테 들어오자마자 우유를 사 갖고 들어오라고 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그래서 엄마는 아빠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셨지만 아빠의 화는 풀리지 않았고 아빠는 엄마한테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샤워를 하시면서도 욕을 하시며 샤워를 하셨다. 결국 엄마는 울음을 터트리셨고,엄마가 자꾸 우시니까 아빠도 미안했는지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사괴를 하셨다.
<내 생각>
나는 아빠가 엄마한테 소리를 지르셨을 때 너무 무서워서 방 안,이불 속에서 오들오들 떨었다.그리고 내 생각에는 엄마아빠 두분 다 잘못 하신 것 같다.엄마는 밤 늦은 시간에 아빠한테 우유를 사오라고 하신 것,아빠는 별 것 아닌 것 같고 엄마한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신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나에게 왜 주셨는지 깨닫게 된 내 마음>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냐면 아빠를 우습게 보지 말라고 이 사건을 주신 것 같다.왜냐하면 나는 평소에는 아빠한테 반말하고,아빠를 놀리기 때문이다.
<적용>
이제부터는 아빠를 무시하지 않고 아빠한테 반말하지 않고,우습게 보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아빠를 미워하지 말아야겠다!!그리고 하나님께 아빠가 술 끊을 수 있게 기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