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9:37-50
느낀점-
나는 오늘 학교에서 종업식을 했다.
그런데 선생님하고 마지막이여서
많이 서운해 울었다.
통지표가 나왔는데 나는
통지표가 나오기 전에기도를 했다.
왜냐하면 내가 싫어하는 사람하고 같은 반이
안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런데 그기도을 들어주셨다,
나는 좋았다.
그대신 내가 좋아하는 친구랑 해어졌다.
그래서 예수님께 원망 스러웠다.
그 후 큐티를 하니까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내가 싫어하는 친구랑 안된 것도 어디인데
원망을 해서 죄송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있었던 일도 만족 못하고
원망한거 죄송합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집에서 목장을 하는데
어떤 아이가 너무 산만해 좀 짜증이 났습니다.
이런저를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