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9:18-36
느낀점-
나는 오늘 학교에서 롤링페이퍼를 썼다.
그런데 그중 어떤친구는 나에게
성격좀 고치라고 써서 화가났다.
또 내가 초콜릿을 준 친구는
그냥 잘지내 라고 썼다.
나는 잘썼는데
기분이 너무나빳다.
그 후 집에와서 큐티를 하니까
성격을 고치라는 것은
내가 화를 너무 잘내서 예수님께서
그 친구를 통해 화를 그만 내라고
하신 것 같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학교에서 속상한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뜻이 하나님의 뜻인 줄도모르고
오히려 화만냈습니다.
저를 용서해주시고
이런저를 바꿀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