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빈 들에서 벌어진 잔치
(내게 일어난 사건)
내가 닌텐도를 하고 있을 때 엄마가 놀이치료 가자고 하셨다.
가지 않게 되었다. 내가 뭔가를 할 때 엄마가 부르시면
화가 나고 짜증이 올라오고 마음이 싫다.
(혼자서 생각해 보니?)
내 맘대로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하면
고집을 피우고 엄마를 화나게 할까?
교회 올때도 예배가지 않겠다며
지난주에는 큐티를 안 해서 가지 않겠다고
핑계를 대며 엄마와 싸웠다.
오늘 슈퍼도 없는 빈 들에서
사람들이 예수님 말씀을 듣다가 순종했더니
50명씩 앉아 5천명이 먹고, 12광주리가 남았다.
질서에 순종해서 아무도 죽지 않고 살았다.
다 먹고 복을 받았다.
나는 엄마 질서에 순종이 안 되는 것은
말씀을 듣는 예배에 모이지 않아서
약한 것 같다.
(마음으로 결단과 적용)
엄마 말씀에 하던 일을 멈추고, “네”
순종해 보기와 소년부 홈페지로 들어와
하루에 한번 우리 반 시현이에게 댓글 달고
내 나눔에 댓글 달기를 적용해 보겠다.
(기도)
하나님 나는 약해요 제게도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