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9:18-27
느낀점-
나는오늘 학교에가서 칠판을 보았다.
우리반은 자리가 청소당번이 스스로 된다.
나는 자리가 더러워서 청소를 했는데
오늘 또 해야돼서 짜증이났다.
그래서 어제 청소당번이였던
애들에게 따졌다.
그런데 상관없는 남자애가 나한테
내가 잘못한것처럼 나한테 따졌다.
그래서 화가더 났다.
그 후 큐티를 보니
내가 지고있는 십자가가무엇인지
말씀에 나왔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있었던 사건 때문에 화가나서
욕을 했습니다. 이런저를 도와주시고
제가 이십자가를 지고 더 올바른 길로
가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