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8:1-15
느낀점-
나는 오늘 언니에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다운 받아 달라고 했다.
그런데 언니가 그만좀 귀찮게 하라고 짜증을 냈다.
나는 그것 #46468;문에 좀 속상했다.
내가 계속 불쌍한 척을 하니까 엄마가 "사라 좀 도와주라."
라고 말을 했다. 엄마가 이런 말까지 했는데
고집이 얼마나 센지 꼼작도 안했다.
몇 분후 언니가 노트북 좀 가지고 와 그러면서 코난을 다운 받아 주었다.
그런데 언니가 보고 싶은것을 못보아서
안된다고 하고 다운받은 것을 삭제했다.
나는 코난을 보고 싶은데...
그런후 큐티를하고 큐티 말씀을 쓰고 하면서
코난에 너무 빠져있는 내가 너무 안쓰러워서
하나님께서 못보게 하셨던것 같다.
기도-
예수님,오늘하루도 지켜 주셔서 갑사합니다.
제가오늘 코난이 너무 보고싶어서 불쌍한 척을 하고
떼스고 그랬는데 하나님의 말씀인지도 모르고
계속 그랬내요.
제가 하나님만이 저의 우상이신데 제가 다른 우상을 섬기고 있었어요.
이런저를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