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느낀점>>
형이랑 놀려고 하는데 자꾸 TV만 보고 내말을 무시하고 버티고 자기가 하고싶은데로만 한다.
그래서 다시 오늘 말씀을 읽고 내가 회개한다...
무엇이냐면 ,,, 형의 생각을 잘 생각해보고,,, 왜 내 말을 무시했는지,,,
생각한다.. 나는 ~~ 이제부터 ~~ 형과 사이좋게 친근감있게 지내고...
존댓말을 쓰고..!!@형과 놀 때에 형을 때리지 않겠다.
<적용>내 생각만 고집하지 않고 다른사람의 생각도 들어줘야 갰다.
@그리고 음 ... 형제들과 사이좋게 친근감있게 지내겠다.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