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7:35-50
느낀점-
나는 오늘 학원에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내 방 청소를 하고있었다.
나는 학원에서 바로 와서 힘들었는데
꾹 참고 엄마를 도와주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냥 버릴 것만 버렸다.
그런데 엄마는 예전 같으면
무조건 화를 냈는데 오늘은 화를 안내고 참아주어서 고마웠다.
그래서 오늘 감사는 엄마가 화를 안내고 참아 주는것이 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화를 안내는 적용을 잘할 수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큐티를 항상 잘하고 요즘 처럼 짜증 잘 안내게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