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7:18-35
느낀점-
나는 오늘 학원에서 집을 오는데
엄마하고 언니가 수요예베를 드릴려고
나한테 말도 안하고 가서
기분이 조금 그랬다.
그런데 언니하고 엄마는 조금 빨리가서 내가
그 꼼수를 알았다.
꼼수는 언니하고 엄마는 나만 빼고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
그후 큐티와 큐티 나눔을 하고 보니까
내가 그런것 때문에 화가 났다는게
내스스로 부끄러웠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큐티말씀을 통해 제 잘못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소한것으로 화를 안낼려고 하는데 그게 잘안돼요.
제가 싫어하는 사람만 보면 그냥 욕이 막나와요.
제가 이것을 고칠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