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 오실 그분
#65279;누가복음:7:18-35
나의 깨달음: 나는 오늘 학교가 끝나고 축구를 하였는데 엄마가 나에게 매일 학교가 끝나면 친구집에 간다고 의심을 하셨다. 나는 그때 화를 냈다. 왜냐하면 엄마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화가 났었기 때문인 것 같다.세래자 요한이 예수님께 선생님이 예수이시냐고 의심을 하였는데 예수님은 내가 예수라고 말을 하시지 않고 나는 질병과 고통과 악한 영에 사달리는 병에 걸린 사람을 고쳤다고 하셨다.예수님은 남이 의심을 하는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으셨는데 나는 엄마가 의심을 하셨을때 화를 냈다. 그래서 이제는 나도 예수님처럼 누가 의심을 해도 화를 내지 말고 참아야 겠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의심하지 않으면 복이 있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나의 기도:하나님 제가 예수님과 의심하지 않으면 복이 있다고 약속을 하였는데 제가 그 약속을 지키고 제가 화를 내지 말고 참을수 있게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