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로마 백부장이 있었어요. 그는 자기 종이 병들어 죽게 되자 자로들을 통해 종의 병을 고쳐 달라고 예수님께 부탁했어요. 예수님께서는 그 부탁을 들어 주시기 위해 백부장의 집으로 향하셨어요. 그런데 백부장은 다시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자기는 감히 예수님님을 집에 모실 수 없는 사람이니 병이 낫도록 말씀만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말씀만으로도 병을 고치실 수 있다고 믿었던 거예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배구장의 믿음을 칭찬하신 후에 정말 말씀만으로 종의 병을 고쳐 주셨어요.
나의 깨달음 :백부장은 예수님을 믿어서 종을 말씀만으로도 종을 고쳐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의 기도:예수님 저도 백부장처럼 예수님을 믿을 수 있다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