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7:1-17
느낀점-
나는 오늘 집에 오면서 어제남은 치킨 먹을 생각 하면서 왔는데
언니 하고 아빠하고 다먹어 버렸다.
그래서 화가 슬슬 나기 시작했다.
그 후 학원에 가는데 화가 났던일이 머릿속에서 잊어버렸다.
학원에 갔다오는데 엄마가 미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떡볶이를 해주셨다.
떡볶이를 먹고 좀 놀고 큐티를 했다.
큐티를 하는데 내가 좀 가식적으로 쓴 것 같아서 마음에 걸렸다.
그래도 오늘 큐티 말씀은 좋았다.
기도-
예수님 제가 사소한걸로 화가 자주 나는데 이런 제마음을
고칠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오늘 하루도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큐티를 할수있고 큐티 나눔을 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도 영원히 저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