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벨을 했다. 처음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푸는 문제는 나랑 가람이랑 다 맞았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앞으로 갔다.
근데 어떤 문제를 잘 모르겠어서 4번을 찍었다. 근데 정답을 올리려다가 정답이 지워져서 다시 4번을 #50043;는데 내가 쓰
는동안 정답이 나왔덴다. 근데 그게 4번 이었다. 그래서 어떤 선생님이 탈락이라고 해서 뒤로 의자를 뺏다.
근데 바로 패자 부활전 이었다. 그래서 바로 다시 올라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탈락했다...ㄱ-
그래서 애들이 문제 푸는걸 구경하면서 보드마카로 낙서하고 놀았다. 뒤에 포카칩 박스가 있어서 간식이 포카칩 인줄
알고 '난 어니언' 만 써 댓는데 알고 보니 아니었다. 그리고 5학년들은 정말 천재라는 생각을 했다.
5학년이 다 맞췄다. 와우- 암튼 재미? 잇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