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공부하지 안아 탈락했지만 일방적으로 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제자훈련에 학원과 학교 다니면 시간도 없는데 천국벨은 무슨....나에게 지옥벨이다.
나는 천국벨을 왜 하는건지 모르겠다.
일반애들은 상을 타려고 하겠지만 어른들은 도움이 된다고도 한다.
도움? 뭐가 도움이 되는지? 나는 도움이 되는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나는 천국벨에 관심이 별로 없다.
그래서인지 오늘도 뒤에 가서 탈락이 되고 아이들과 놀았다.
패자부활전은 진짜로 몰라서 찍었지만 어차피 탈락될건데..스티커도 내가 2개나 뛰었다.
이것이 순종안하는 죄인것임을 안다.
나는 오늘 교회에서 순종 안함을 천국벨에서 느꼈다.
앞으로 천국벨을 위해~ 순종하는 맘을 보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