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죄를 보고 슬퍼하는 사람
내용: 하나님께서는 여섯 사람을 불렀다. 그 중 한사람은 글 쓰는 도구를 갖고 있었는데 그 사람에게 예루살렘 성을
다니며 예루살렘 성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더러운 일 때문에 한숨 지으며 슬퍼 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시를 하
고, 나머지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던 다섯 사람들에게 이마에 표시가 없는 사람들을 모두 죽이라고 하셨다.
느낀점: 어제 또 동생이랑 싸웠다. 어제는 빼빼로 데이라서 빼빼로 50개를 받았다. 그래서 집에 와서 가족들한테 빼빼
로를 1~2개씩 줬다. 동생이 제일 잘 먹었다. 그래놓고 거실에 누워잇으니까 자기가 깔아놓은 이불을 침범하지 말라
고 한다. 신경질을 냇더니 애도 신경질을 낸다. 어제도 방에 안들어가고 9시 까지 빈둥거렸다. 지가 제일 잘 먹어놓고
왜 난리냐고 하니까 언니보다 적게 줬다고 신경질을 낸다. 그럼 지가 언니보다 8살이나 적은데 많이 줘야하나? 그래
서 동생이랑 싸우고 방으로 들어갔다.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한다.ㅋ 그래서 침대에서 남은 빼빼로 먹고 노래크게 틀어
놓고 계속 애들이랑 문자하고 전화했다. 그러다가 좀 지나니까 졸려서 불을 끄려고 했는데 2층침대여서 팔이 안 다았
다. 근데 일어나긴 또 싫었다. 또 게으름이 생겼었나 보다. 그래서 방 앞에 동생이 왔길래 불끄라고 신경질 내고 잤
다.
결심: 내 죄를 보고 하나님께서 슬퍼하실 것 같다.
적용: 동생이랑 싸우지 않게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