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를 위한 천로 역정
내용 요약: 크리스천이란 남성이 천국을 찾기 위해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여행을 떠난다. 크리스천은 수많은 이들에게 많은 조언을 듣고, 많은 수호자에게 보호 받았으며, 스스로 거대하고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괴물과도 곧바로 싸워 이겼다. 어떨 때는 자신이 버려야 할 것을 만나 시련을 겪기도 하고, 어떨 때는 거대한 거인에게 잡혀가 며칠동안 굶었어야 했을 때도 있다.
느낀 점: 난 이 책을 희망을 찾아서와 같이 다 읽었다. 그러나 지금 독서록을 쓴다. 이 책은 희망을 찾아서 책과 매우 비슷하다. 주인공이 똑같이 엄청난 여행을 떠나 어떠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무기를 버리고, 자신의 무거운 짐을 들고 칠흑같은 어둠의 땅 앞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 자신이 죽을수도 있다는 초조함을 버리기 위해 자신에게 소중했던 사람들을 떠올려 보고, 이기지 못할 것 같으면 자신이 직접 무기를 들고 초조함과 싸운다.
물론 천로역정은 기독교 책이지만, 희망을 찾아서는 기독교와는 약간 다르다. 이처럼 이 두 책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바로 어떠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칠흑같은 지옥에 놓여진 한 샛길로 한걸음씩 나아갈 때, 그 주변에 있는 어떠한 적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 보다도, 자신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자신에게 소중했던 사람을 우해서도 해야 겠다는 굳건한 마음도 필요하다. 그리고 여러모로의 긍적인 면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 신뢰, 믿음, 소망, 사랑 등. 크리스천도 사랑하는 부인이 있었다. 바로 크리스티아나. 크리스티아나도 나중에 천국으로 간다. 이처럼 우리도 뚜렷한 목표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어떠한 것도 헤치워 버리는 우리 제훈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가 되기를 기원한다.
적용: 수학 숙제를 할 때, 자신이 풀 수 있다는 것을 믿고 다 풀겠다는 굳건하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열심히 하기. 남을 수도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과 초조함, 불안함과 선생님 앞에서의 두려움을 떨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