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 하나라는 마음을 버리자
내용 요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 사는 나라가 되길 빌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히려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더 나쁜 짓을 했다. 그리하여 에스겔에게 머리카락과 수염을 잘라 어떻게 하나님이 심판하실 건지 보여 주라고 말씀하신다.
느낀 점: 난 이 본문의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깨달았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자신은 하나밖에 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제훈 친구들은 모두 단체생활을 한번이라도 해 봤을 거다. 큐티캠프도 솔직히 말해서 단체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마을, 수학 여행, 청소년 수련회 등으로 많이 해 봤을 거다. 그 때, 여러분은 자신은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가? 단체생화은 말 그대로 모두가 잘 하지 못하면 질서가 어긋나서 혼란이 생긴다. 만일, 자신 하나라도 잘 보여서 다른 아이들이 따라하게 만들면 교관들이 직접 화를 내는 것보다 훨씬 쉽고 편한 방법이 아닐까? 그리하여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에 단체생활을 통하여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물론 반 이상은 선생님들이 무서워서 그렇기도 하지만, 사실은 축복이다. 군대는 그 선생님들보다 10배는 무서울 텐데,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선생님들이 소리를 안 지르고 가만히 우릴 내버려 두면은, 사고가 날 위험이 있다. 우리는 십 몇 만원을 내놓고 여기에 왔는데, 집에 돌아갈때 다쳐서 돌아가면은 기분이 좋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