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8/28<성령의 역사>
1.한곳에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
-우리가 모여야할 예루살렘은 교회이다. 그러므로 매주일 마다 교회를 나와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곳이지 사람을 믿는 곳이 아니다.
2.홀연히 오는 사건을 잘 해석해야 한다.
-우리 주변에는 갑자기 오는 사건이 정말 많다.
-우리가 그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우리 삶 가운데에 힘든 사건이 오기 마련이다.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은 성령님이 내게 오시기 위한 사건이다.
-성령님은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한 사건을 잘 해석하였을 때 오신다.
3.복음 증거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바벨탑은 사람의 교만에 의해 지어졌고, 그래서 많은 언어들이 생겼다. 오순절에는 서로 모르던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왜냐하면 예수님이 방언을 허락해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음 증거를 할 수 있데 성령을 주신다.
나눔
1.정말 이해할 수 없는 혼란의 사건이 있었다면 그것이 성령이 오시기 위한 사건이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엄마랑 나랑 교회가는 것 때문에 아빠와 심하게 싸운 적이 있다. 그때 6학년 올라가서 처음 겪은 일이기 #46468;문에 너무 당황스럽고 엄청 혼란스러웠다. 난 그때도 엄마랑 아빠랑 그만 싸우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이런일을 겪고도 교회에 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2.담대하게 에수님을 증거한 적이 있다면 나누어 보세요.
-옛날에 엄마가 교회 안나오실때 엄마한테 담대하게 에수님을 증거해서 엄마가 지금은 교회를 다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