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배려>
출판사:위즈덤하우스
지은이:전지은
내용:이 책의 주인공 예나는 학교에서 바른생활부 이다. 그런데 그전에는 친구들의 입장을 생각하지도 않고 행동을 하여 친구들에게 미움도 많이 받고 시기도 받았는데 배려의 진짜 뜻을 알고난 뒤에는 고민상자의 친구들 고민을 들어줄때 친구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그 친구를 배려해주는 아이가 되었다.
그래서 예전에는 예나가 바른생활부에서 활동하면 애들이 뭐라고 했는데,에나가 배려의 뜻을 알고난 뒤로 애들이 예나가 바른생활부에서 활동하면 뭐라고 하지 않았다.
느낀점: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들의 입장은 무시하고 나만 생각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특히 싸울때 난 그전에는 친구에게 심한말을 하고도 아무렇지않았다. '뭐 어때??어차피 게가 먼저 나한테 시비걸었는데 나는 잘못이 없지않아??'라고 생각 했지만 이 책을 읽어서 배려의 진짜뜻을 알고난 뒤 친구와 싸웠는데 '만약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저애는 엄청난 상처를 받겠지??'라고 먼저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너무 화가나서 심한말을 했을땐 싸우고 난뒤에 내가 한말이 자꾸 거슬리고 머릿속에서 맴돌게 된다. 이제 배려의 진짜뜻을 알았으니가 앞으로 남의 입장을 더 많이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