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고난
나는 오늘 큐티를 하고 내가 기다리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다.
학원에 완전 깡패가 있는데 게는 커터칼로 친구를 3cm나 찔렀던 무서운 놈이다.
저번에는 이제 맞게 해주지 마세요. 하고 기도를 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스라엘 백성처럼 불평을 했다.
그리고 깡패한테 하나님의 기적을 우물쭈물 말했더니 나는 얻어맞았지만
친구가 그 깡패를 말리면서 하나님을 믿어주었다.
이제는 어렵고 힘들어도 당당해지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