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2일
제목: 공평하게 해결해 주세요.
민수기 27장 1절부터 27절까지
슬로브핫은 광야에서 자녀들만 남긴 채로 죽었다. 그런데 이 가정에는 남자가 없었다. 오로지 5명의 여자만 있었다. 그러면, 이 가족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무리에서 빼야 될까? 라는 문제점을 갖고서 모세는 하나님을 찾았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말이 옳다고 하시고, 이들에게도 재산을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내가 나눠 가져야 하는 재산은?
누구나에게도 소유욕은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러나 나는 집착도 심하다. 그래서, 그런 마음을 떨쳐야 하는데, 그것을 우정이다. 신기하게도 난, 어느 친구의 우정을 독점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하고는 어렵시리 잘 지내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우정을 나눠가져야 할 것 같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바른 일을 나눠 가지되, 우정은 꼭, 나눠 가질 수 있느 마음을 허락해 주세요. 감사합니다.